하부르타

늘사랑의 작은 교회는,

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일하시던 모습을.
가장 잘 담아 낼 수 있습니다.

또한, 하나님이 주신 특별한 은사를 발휘할 수 있는 공간도 됩니다. 서로의 돌봄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충만해지고,
삶 속에 살아낸 신앙의 분투가 눈물로 나누어지는 곳이 바로 작은 교회인 구역이고, 쉼의 장소입니다.

한 사람 한 사람이 만들어 가는 하나님의 작은 교회인 구역을
우리 늘사랑의 진솔한 교회의 얼굴로 생각하여
건강한 구역 만들기와 훈련에 힘쓰기를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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